블로그

재보고 쓴 것만
올립니다.

상세페이지 기획·카피·실측에 대한 기록입니다. 일반론 말고, 실제로 재보고 확인한 것만 씁니다.

준비 중인 글

기획

표준 섹션표는 어떻게 만드나

같은 카테고리 상위 페이지 6곳을 픽셀로 재고, 어떤 섹션이 몇 곳에 있는지 세는 과정. 채택률이 낮은 섹션을 뺄 때의 기준까지.

카피

고객 어휘 3회 규칙

리뷰에서 3회 이상 나온 표현만 쓰는 이유. 1회짜리 표현을 넣었다가 어색해지는 실제 사례.

카피

주어가 '우리'인 헤드라인은 왜 안 팔리나

"저희가 정했습니다"와 "확인하고 고르실 수 있습니다"의 차이. 제조자시점 검사를 만든 이유.

실측

상세페이지 길이는 몇 px이 맞나

카테고리별 실측 중앙값과, 길이보다 순서가 중요한 이유.

법규

빠뜨리면 안 되는 법정 표기

화장품·식품 상세페이지에서 자주 누락되는 표기와, 누락 시 셀러가 지는 책임.

첫 글은 전자책 독자분들께 먼저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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