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게 만들어도,
안 팔리는 이유가 있습니다.
고객은 예쁘지 않아서 나가지 않습니다. 확인하려던 게 없어서 나갑니다.
제품이나 디자인 문제가 아닙니다.
상세페이지 설계가 불안정한 겁니다.
방문자가 왜 그냥 나가는지 하나씩 알려드리겠습니다.
들어와서 보고, 그냥 나갑니다. 페이지가 설득을 못 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클릭할 이유부터 무너져 있습니다. 그리고 페이지를 열어보면, 위와 같은 문제가 이미 기다리고 있습니다.
결국 증상은 하나입니다.
상세페이지 판매 흐름이 막혀있다는 것.
설계가 불안정하면, 디자인을 계속 바꿔도
결과는 변하지 않습니다.
혹시 이런 상황이신가요?
- ✕광고비를 써도 판매량이 오르지 않는다
- ✕AI를 사용해도 결과물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 ✕상세페이지를 외주 맡기자니 비용이 걱정된다
- ✕만드는 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
- ✕어디를 손봐야 할지 도무지 모르겠다
이때 대부분이 하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부끄럽지만, 셋 다 제가 해본 것들입니다.
그래서 전자책도 사보고, 책도 읽고, 강의도 듣고, 컨설팅까지 결제해 봤습니다.
그렇게 알게 된 걸 먼저 말씀드리면 —
"답은 디자인이 아니었습니다."
잘 팔리는 상세페이지들을 뜯어보기 시작했습니다. 와디즈에서만 백 개 가까이 봤습니다.
잘 팔리는 페이지와 안 팔리는 페이지의 차이는 분명했습니다. 구조 — 주장과 근거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판매 흐름, 그리고 카피였습니다.
흰 배경에 사진 몇 장뿐인데 수천만 원을 파는 페이지도 있었습니다. 그때부터는 감이 아니라 자로 재기 시작했습니다.
같은 광고비, 다른 결말
링크 하나면, 1분 뒤 이 리포트가 나옵니다.
판매 중인 페이지가 없어도 됩니다. 카테고리만 고르시면 표준 섹션표와 촬영 목록으로 시작합니다.
이 페이지는 사람보다 검사기가 먼저 봅니다.
일곱 개를 다 통과하지 못하면 페이지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저희가 정했습니다"는 카피시점 검사에서 자동 반려됩니다. 주어가 '우리'이기 때문입니다.
$ python 파이프라인.py ✓ [1_수집] 리뷰분석.json ✓ [1_수집] 기존페이지.json ✓ [2_대조] 경쟁대조.json ✓ [3_기획] 기획.json ✓ [4_카피] 카피.json ✓ [5_조립] page-r.json ✓ [6_검수] 검수결과.json ── 섹션 커버리지 ── 표준 섹션 26개 기준 / 계획 24개 ! 권장 누락 1개 · 브랜드 스토리 (경쟁사 2/6) 통과 ── 사실 검증 ── 카피 내 수치 검증 / 출처 자료 4개 대조 (추정·미확인 표시된 4줄은 출처에서 제외) 통과 — 모든 수치가 출처 자료에 실재 ── 카피 시점 ── 헤드라인 36개 · 제조자시점 0개 (0%) · 고객 36 통과 (기준: 헤드라인 제조자시점 0건) ── 카테고리 관행 ── [화장품] 헤드라인 29개 · 감각어 10종 통과 ── PC 저장 ── ✕ 'fixes_9.md'이 zip보다 최신 — 재압축·저장 필요
위 출력은 ODEAR 리뉴얼 작업에서 실제로 찍힌 로그입니다.
같은 상품, 같은 사진입니다. 구조와 문장만 다릅니다.
- 캘리그래피 타이틀
- 타깃 공감 체크리스트 4줄
- 영상 4개
- 성분 카드
- 01~04 번호 소구
- 제품 매크로 컷
- 감각 카피 한 줄
- 라인 연계
- 문제 제기(리뷰 기반)
- 사용 장면
- 사용 방법·순서
- 제형 클로즈업
- 성분 근거·각주
- 비교표
- 지속 시간 근거
- 타깃 적합/부적합
- 체험 후기 구조
- 교환·반품
- 주의사항
- 성분 전성분 표기
- 기능성 고시 문구
- 브랜드 신뢰 요소
- FAQ
- 마무리 확신
'확인 필요'는 원본을 아직 실측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어림수를 넣지 않습니다.
선택지는 셋입니다.
대행 단가와 소요 기간은 업체·작업 범위에 따라 다릅니다. 저희가 단정하지 않습니다.
내일 아침을 상상해보세요.
광고비는 오늘과 똑같습니다.
방문자도 179명 그대로입니다.
달라진 건 페이지 하나입니다.
그리고 아무것도 안 했을 때의 내일도 상상해보세요.
방문자 179명, 구매 1건.
그 다음 날도 179명, 1건.
이 이야기의 전체 본편이 전자책입니다.
20장. 위에서 멈춘 이야기의 뒷부분 — 판매 흐름을 짜는 법, 진단하는 법, AI로 실제로 만드는 과정까지. 읽는 데 30분입니다.
결제 정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수신 거부는 메일 하단에서 한 번에 됩니다.
- 팔 상품이 아직 정해지지 않은 분
- 페이지를 손대실 생각이 없으신 분
- 오늘 당장 완성본이 필요하신 분
- 이미 팔고 있는데 전환이 안 나오는 분
- 상품은 정해졌는데 페이지가 아직 없는 분
- 디자이너 없이 혼자 하시는 분
- 리뷰는 쌓였는데 페이지에 반영을 못 하신 분
묻기 전에 먼저 답합니다.
정말 무료인가요? 뭘 팔려고 하는 건가요?
이메일로 광고가 계속 오나요?
아직 페이지가 없는데 진단이 되나요?
제품 이미지도 만들어주나요?
만든 페이지는 제가 수정할 수 있나요?
스마트스토어 규격에 맞나요?
경쟁사 페이지를 베끼는 건가요?
결국 AI가 쓴 티가 나지 않나요?
읽어보고 아니면, 그냥 안 하시면 됩니다.
결제 정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다만 억지로 맡기지는 마세요.
저희도 잘 맞는 분과만 오래 하고 싶습니다.